입사일 기준 · 회계연도 기준

같은 근속기간,
연차는 왜 다르게 보일까요?

두 가지 부여 방식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 차이와 산식을 나란히 확인하세요. 회계연도 값은 회사별 운영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투명한 모의 계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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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기준에 같은 값을 차감해 비교합니다.

실제 개근 월 정보가 없으면 80% 미만 결과는 범위 안내만 제공합니다.

회계연도 시작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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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기준 읽기

숫자보다 먼저 알아둘 것

01

입사일 기준 연차

근로기준법 제60조의 구조에 따라 1년간 80% 이상 출근하면 15일, 3년 이상 계속 근로하면 최초 1년을 넘는 매 2년에 1일을 더해 최대 25일로 계산합니다. 1년 미만 또는 80% 미만 근로자는 개근한 1개월마다 1일이 발생하므로 실제 월별 출근 정보가 중요합니다.

02

회계연도 기준 연차

여러 근로자의 기준일을 맞추려 회사가 사용하는 운영 방식입니다. 이 도구는 첫 경계일까지의 재직일수로 15일을 비례 배분하고 이후 경계일에는 당시 완성된 근속연수로 연간 일수를 보여줍니다. 이는 법령이 정한 단일 공식이 아니라 비교를 위한 공개된 가정입니다.

03

첫해 월 단위 연차

첫 1년의 개근 월마다 발생하는 연차는 첫 회계연도 비례분과 성격이 다릅니다. 결과에서 별도 항목으로 표시하며 임의로 합산하지 않습니다. 중복 부여, 불리하지 않은 운영, 퇴직 시 정산은 회사 규정과 구체적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.

공개 산식과 가정

첫 회계연도 비례분 = 15 × 입사일부터 첫 경계일까지의 재직일수 ÷ 해당 회계연도 전체 일수

이후 회계연도 부여 모의값은 경계일 현재 완성 근속연수에 min(25, 15 + floor((근속연수 - 1) ÷ 2))를 적용합니다.

계산 예시

두 상황으로 이해하기

7월 1일 입사, 다음 해 1월 1일 경계

첫 경계일까지 184일이고 해당 회계연도가 365일이라면 비례분은 15 × 184 ÷ 365 = 7.56일입니다. 첫해 월 단위 발생분은 별도로 확인합니다.

근속 5년이 완성된 입사일

80% 이상 출근을 가정하면 입사일 기준 연간 부여분은 15 + 2 = 17일입니다. 회계연도 경계에서는 그 경계일에 완성된 근속연수가 달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계산 전후 궁금한 점

회계연도 기준 계산이 법에서 정한 공식인가요?

아닙니다. 이 페이지의 회계연도 계산은 널리 쓰이는 배분 방식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모의 계산입니다. 실제 부여·반올림·퇴직 정산은 취업규칙과 근로계약, 개별 사실관계 및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.

출근율이 80% 미만이면 왜 숫자가 안 나오나요?

개근한 월마다 1일이 발생하는 구조라 월별 출근 자료 없이 정확한 일수를 계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 과장된 확정값 대신 필요한 자료와 범위만 안내합니다.

사용 연차는 어느 기간의 값을 넣나요?

각 결과 카드의 ‘현재 주기 시작’ 이후 사용한 연차를 넣어 주세요. 두 기준의 주기가 달라 실제 사용분 귀속도 다를 수 있으므로 회사 내역과 대조해야 합니다.

퇴사할 때 어느 결과로 정산하나요?

이 계산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. 회사 운영이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은지, 입사일 기준 권리와 비교했을 때 추가 정산이 필요한지 등은 규정과 구체적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.

근거와 업데이트

법률 근거: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제60조 (현행 법령 기준 확인일 2026-07-22). 회계연도 방식은 공식 법정 산식으로 표시하지 않으며, 사용한 가정은 공개 산식과 가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